강진문화원

강진향교에서 '전래놀이 양성과정'을 진행합니다.

 

'2020살아숨쉬는 향교.서원'을 강진군 주관과 문화재청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향교에서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되었는데요

향교 명륜당에서 진행을 하니 이렇게 찰떡궁합이네요.

강사 양성을 위해 신청하시는 많은 분들의 열정에 저희도 응원합니다.

 

강의전 강진문화원 황호용원장님께서 인사를 하십니다.

 

전래놀이 강의를 해주실 '전영숙'강사님이세요. 유쾌하시네요

 

예전 아이들의 놀이가 그림속에 동그라미 갯수만큼 많았답니다.

 

그림속의 갯수만 세어도 벌써 91개나 되네요.

 

그럼 이제부터 몸소 느껴볼까요? 먼저 종이 1장으로 스트레스 풀수있는 '뻥~'놀이예요

 

다들 있는 힘껏 내리치면 접혔던종이가 펼쳐지면서 '뻥~'하며 큰소리가 나네요 속이 시원합니다.ㅎㅎㅎ

 

이번 시간은 끈으로 손가락 넘기기예요. 방법만 알면 술술 넘어가네요.

우리 향교의 소식을 전해주시러 기자님께서도 사진을 찍고 계시는거 보이나요?

강진 향교 멋지게 올려주세요 ^^

 

엄지에서 약지로! 약지에서 엄지로! 술술~넘겨보세요

 

" 강사님~ 잘 안되요! 어떻게 하는거라구요? " 라며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종이를 접고 찢고하면서 종이로 떨어지는 로케트를 만들어봅니다.

 

만들어 놓은 로켓을 높이높이 올려서 누가 늦게 덜어지는지 게임도 해봤어요.

자~준비됬나요?

하나!!!,둘!!!,셋!!! 날려요~

힘껏 높이 올려서 던지는 모습을보니 오늘의 강의가 즐거웠나봅니다.

아직도 열기가 넘치는것 같아요.

오늘 강진향교 명륜당에서의 강의는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그럼 다음수업때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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