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문화원

중요민속문화재 / 영랑생가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문의처

061-430-3185

관리소

강진군 문화관광과

규모

생가일원(5,083)

지정번호

국가지정문화재 중요민속자료 제252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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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 옹기장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봉황리

지정번호

정윤석(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96)

지정일

2010211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 기능보유자 : 정윤석 >>
강진군 칠량면 봉황리는 전통적인 옹기 제작지이며 현재는 정윤석 1가구만이 제작해오고 있는데 정윤석은 봉황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옹기 제작에 참여 했으며
친가, 외가, 처가 등이 옹기 제작과 관련을 맺고 있는 장인으로 전남지역에서만 성행하는 전통적인 기법인 체바퀴타래미(판뜨기) 기법과 전통도구를 사용하여 옹기제작을 하고 있으며 강진봉황의 옹기제작 전통은 정윤석에 의해 보존 전승 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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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 병영은행나무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70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385

지정일

19971231

문의처

061-430-3181

관리소

향토문화관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병영면의 은행나무는 강진읍에서 북동으로 14.8㎞ 떨어진 병영면 소재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고려시대에 도강(도강)현의 현청이 있던 곳으로서, 조선시대 태종 17년(1417년)에 병영을 설치하여 병마 절도사를 둔 곳이기도 하다. 이 곳으로부터 은행나무는 약 5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은행나무는 동성마을 중앙에 우뚝 솟아 마을의 상징목으로 되어 있으며 수고 30m, 흉고둘레 6.75m, 수관폭은 중심에서 동쪽으로 16.5m, 서쪽으로 13m, 남쪽으로 10.9m, 북쪽으로 3.5m나 뻗어 있다. 은행나무(Ginkgo biloba)는 은행나무과에 속하며 중국을 원산지로 하고 있는 낙엽교목으로서 장수하는 나무인데 전라남도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나무의 크기나 마을의 역사성으로 볼 때 수령은 500년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해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옛날 어느 여름철에 폭풍이 휘몰아쳐 큰 은행나무의 크고 작은 가지들이 많이 부러졌다. 이를 보고 받은 병사가 부러진 큰 가지를 성안으로 가져오게 하고 이로써 많은 가구를 만들게 했다. 이 때 목침도 만들어 이것을 병사가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이 목침을 베고 잠을 자던 병마절도사는 그날로 병이 나서 신음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떤 유명한 의원도 병의 원인을 알아내지 못하였다. 백약이 무효인지라 끝내는 무당을 불러 푸닥거리(굿)를 하고 점도 쳐보니 은행나무 목침을 병사가 사용한데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지가 부러진 은행나무에 제사를 올리고 목침을 다시 붙어 주어야 완쾌가 된다고 하였다. 이에 무당의 말을 따라 그대로 하였더니 병사의 병은 씻은 듯이 나았다. 지금도 은행나무 고목을 살펴보면 목침덩이가 들어있는 듯이 볼록해진 곳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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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 병영면 비자나무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동삼인길 28-10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39

지정일

19621203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이 비자나무는 수령 약 400년으로 높이가 10m이고 가슴높이 둘레가 5.2m이다. 북향 경사지에 있으며 주위에는 대나무 숲이 있고 밑에는 자주괴불 주머니가 자란다. 앞에서 볼 때에는 지상 1.87m에서 커다란 가지가 길게 뻗었으며, 뒤쪽에 가지는 짧고 양쪽 가지는 비슷하게 자랐다. 가장 큰 가지의 밑부분 둘레는 2.6m나 된다.
태종 17년에 전라 병마절도사영을 이곳으로 정했을때 쓸만한 나무는 모조리 다 베어 버렸으나 이 나무는 굽었고 키가 작아서 쓸모가 없었기 때문에 남게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고 전해오기도 한다. 조선 500년 동안 호남지방의 방어 진지였던 병영성이 갑오동란으로 동학군에 함락되어 마침내 폐영될 때가지 이 근처에는 많은 병사가 있었으나 열매를 촌충구제에 사용하기 때문에 잘 보호되어 온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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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 백련사 동백림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151

지정일

19621203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백련사 앞에 동백나무 숲이 군데 군데 자생하고 있으며 비자나무, 후박나무, 푸조나무가 곁들여져 자라고 있다. 또 밑에는 차나무가 있다.
5.2ha 면적에는 7,000여 그루의 동백 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3월말경에 동백꽃이 그 절정을 이루고 있음.
백련사는 강진읍에서 4km 떨어진 만덕산에 있으며, 고려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켰던 유서깊은 사찰이다. 동백나무 숲을 지나 다산초당으로 가는 오솔길이 있는데, 이 길은 옛날 다산 선생이 백련사를 왕래 할때 이용하던 길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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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 대구면 푸조나무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51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35

지정일

19621203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500여년 전에 당산에 고려청자 요지가 있었는데 이 근처에 자라던 나무가 남은 것이며 300여년전 폭풍으로 원간이 쓰러지고 밑부분 에서 돋은 맹아가 자란 것이라고 한다.

지상 87cm 높이에서 6개의 가지가 거의 비슷한 굵기로 발달하여 높이 16m로 자랐다. 밑부분의 둘레는 8.16m로써 가운데 부분은 썩었고 그 주위에서 발달한 가지는 사방으로 13.4m 내외로 퍼져 있다.

신목으로서 10여년전까지만 해도 마을에서 제를 지내 왔었으나 지금은 중지하고 있다. 제를 지낼때 제주의 고역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제주가 되기를 매우 꺼렸다고 한다. 7월 7일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나무의 관리 문제를 의논한다고 한다. 나무의 보호에 관련된 전설로는 어느 나무꾼이 가지를 자르고 급사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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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 까막섬 상록수림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마량면 마량리 산191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172

지정일

19660113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까막섬은 마량리 포구에서 200m전방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썰물 때는 걸어서 갈 수도 있다. 겉으로 보기에 후박나무 숲처럼 보일 정도로 후박나무가 가장 많으며 가슴높이 둘레 80-85cm, 높이10-12m의 후박나무가 임관을 형성하고 있다.
낙엽활엽수로는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팽나무, 쥐똥나무, 구지뽕나무, 초피나무, 개산초, 찔레나무, 검양옻나무,예덕나무, 푸조나무 등이 자라는 가운데 배풍등, 노박덩굴, 계요등, 청가시덩굴, 청미래 덩굴,담쟁이덩굴, 개머루, 댕댕이덩굴 및 인동덩굴이 이리저리 엉켜 있다. 바닷가에는 바닷가 식물로서 흔히 볼 수 있는 갯개미취, 갯명아주, 나문재, 갯메꽃과 갯질경 이가 보이고 희귀한 종류로 모새달의 군락이 있으며 민땅비사리와 풀싸리가 자란다. 또한 모서리에는 소나무도 몇 그루 보이며 숲속으로 들어가면 맥문아재비와 더불어 콩짜개덩굴 나무의 밑둥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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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 정약용 유적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지정번호

사적 제107

지정일

19630121

시대

조선시대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강진만이 한눈으로 굽어보는 만덕산 기슭에 자리한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18년 중 10여 년 동안을 유배생활하시면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500여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 하였던 곳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진주목사를 지낸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28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병조참지. 형조참의 등을 지냈으며 1801년 신유사옥으로 경상도 장기로 유배되었다가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다시 강진으로 유배되었다.
처음에는 강진읍 동문밖 주막과 고성사의 보은산방, 제자 이학래 집 등에서 8년을 보낸 후 1808년 봄에 다산초당으로 거처를 옮겨 해배되던 1818년 9월까지 10여년 동안을 다산초당에서 생활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저술을 하였으며, 다산의 위대한 업적이 대부분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다산초당은 노후로 인해 붕괴되었던 것을 1957년 복원하였고 그 후 다산선생이 거처하였던 동암과 제자들의 유숙처였던 서암을 복원하였다.
다산초당에는 이밖에도 다산선생이 「丁石」이라는 글자를 직접 새긴 정석바위, 차를 끓이던 약수인 약천, 차를 끓였던 반석인 다조, 연못가운데 조그만 산처럼 쌓아놓은 연지석가산 등 다산사경과 다산선생이 시름을 달래던 장소에 세워진 천일각이라는 정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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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 전라병영성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175

문의처

061-430-3312

관리소

강진군 문화관광과

규모

30,000

지정번호

사적 제397

 

상세정보

전라병영성(全羅兵營城)은 조선 태종 17년(1417년)에 설치되어 고종 32년(1895년) 갑오경장까지 조선조 500여 년간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이다. 그러나 1894년 갑오농민전쟁(동학)을 맞아 병화로 소실되었고, 이어 1895년 갑오경장의 신제도에 의해 폐영되고 말았다. 병영성 성곽의 총 길이는 1,060m이며, 높이는 3.5m, 면적은 93.139㎡(28.175평)인데, 현재 사적 397호로 지정되어 있다. 병영성 내의 당시 건물이나 유적은 소실되고 없으나 성곽은 뚜렷이 남아 있어, 그 역사적 의의를 고려하여 2010년까지 정비할 계획으로 현재 복원 중이다. 특히 병영성은 서양에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소개했던 하멜이 1656년 강진 병영으로 유배되어 7년 동안 살면서 노역했던 곳으로서, 주변의 '하멜 기념관'과 함께 하멜 관련 역사문화 유적지로서의 역할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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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 고려청자요지

 

 

기본정보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일대

규모

183

지정번호

사적 제68

지정일

1963121

관람시간

연중 09:00 ~ 18:00

휴관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무료

 

상세정보

강진 고려청자 요지는 대구면 일대와 칠량면 삼흥리에 산재해있다.
1914년 이곳 고려자기 요지가 널리 알려진 이래 세계에서 도자기에 관심있는 학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진 고려청자 요지의 핵심은 대구면이다. 대구면 중에서도 용문천인데 상류는 용운리로, 동북쪽 산골짜기에 정수사가 있으며, 요지는 정수사 밑 운곡마을로부터 용문천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해변에 까지 산재해 있다. 용운리 가마는 몇 개소를 제외하고는 10세기 후반경으로부터 11세기 중엽까지 사이의 초기 요지로 중국의 월주요, 여요와의 관계를 살필수 있는 파편들이 각 요지에서 산견된다.
한편 계치 골짜기를 지나 용문천 하류의 넓은 들을 지나면 사당리가 나타나는데 이곳이 고려청자의 절정기를 맞았던 곳이다. 고려시대에 가장 양질의 청자를 굽던 유일한 관요지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출토 청자에는 국립 박물관 소장의 청자기와가 있어 명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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