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문화원

가우도 짚트랙안내

 

- 운영시간 : 09:00 ~ 18:00

- 체험가격 
   개인 25,000(5,000원권 강진사랑상품권 지급)

   단체 18,000(20인이상)
   학생 17,000(고등학생까지)
   학생단체 15,000(20인이상)
   강진군민 15,000(장애인, 군인, 경찰 포함)

- 트랙길이 : 973m

- 체험시간 : 15(탑승시 - 1/ 안전주의 교육 등 14)


 

짚트랙은 4명이 동시 탑승가능 해요.

가족과 친구, 연인끼리 공중에서 서로 마주보며 내려올 수 있도록 만들어졌요.

횡단시간은 약 1!

5천원은 다시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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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5월에 강진군 대구면에 건립되었습니다.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교육, 전문 서적의 출판,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상시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언제나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 수상작과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민화의 시대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민화체험 및 재미있는 4D영상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성인전용 춘화전시실2층에 마련되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 재 지 : 한국 민화 뮤지엄

관람시간 : 09:30 ~ 17:30

입 장 료 : 성인 5,000/ 학생 4,000 / 유치원 3,000 (단체 별도)

체험여부 : 가능 ( 아래 홈페이지 참조 )

연 락 처 : 061-433-9770

주 소 :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홈페이지 : http://minhwa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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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골목 옛 담장

관광지2017. 7. 11. 15:56

한골목 옛 담장

 

소재지

전남 강진군 병영면 지로리 291-1번지 일대

 

입장료 :무료

돌과 흙을 번갈아 쌓은 토석담으로 중단 위쪽으로 얇은 돌을 약15˚정도 눕혀서 촘촘하게 쌓고 다음층에는 다시 엇갈려 쌓는 일종의 빗살무늬 형식의 담쌓기로 이곳에는 이 형식을 '하멜식 담쌓기'라 부르는 독특한 형태의 담장이다. 1653년 하멜이 탑승한 상선 스페르웨르호가 나가사키로 향해하던 중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였다가 서울로 압송되었는데 서울에서 효종을 알현하였다가 일본으로 돌아가기를 청하였지만 거절되고 이곳 병영면 전라병영성에 억류된 하멜 일행이 1656년부터 7년간 이곳에 머무는 동안 전해져온 방식이라고 한다. 그 독특함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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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녹차밭

관광지2017. 7. 11. 15:47

월출산 녹차밭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93-25

 

관람시간
 

입장료 :무료


 

연락처 : 061-432-5500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우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

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는데, 이곳은 옛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여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제품인 백운옥판차()라는 전차()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휀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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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관광지2017. 7. 11. 15:40

백련사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백련사

 

관람시간
09:00~18:00


입장료 :무료


 

연락처 : 061-432-0837

 

만덕산(408m)에 있으므로 만덕사()라고도 한다. 사찰의 창건은 통일신라시대 말기인 839년 무염스님이 창건하였다. 사찰의 이름은 만덕산 백련사라고 불렀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만덕사로 불렀다. 하지만 근래에 다시 이름을 고쳐 백련사라고 부르게 되었다. 고려시대에 들어 불교를 숭상하였기에 원묘국사 요세() 스님에 의해 사찰의 교세는 확장되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들어 억불정책으로 승려들은 천시되었고 백련사는 퇴보하기 시작했다. 거기다 남해안 일대는 고려청자와 곡창지대로 약탈을 목적으로 자주 출몰하는 왜구들에 의해 점점 폐사될 지경으로 내몰렸고 사찰은 명맥만 겨우 유지하게 되었다. 1170년경 주지 원묘()에 의해 중수되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중수는 조선 세종 때인 1426년 주지 행호() 스님이 2차 중수를 하면서 백련사는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1430년부터 대대적인 불사작업이 시작되었고 효령대군의 도움이 컷다. 효령대군은 왕위를 동생(세종)에게 양보하고 전국을 유람하면서 강진땅 백련사에 들어 8년 동안 기거하였다. 효종 때 3차 중수를 하면서 탑과 사적비()를 세웠다.
대웅전(殿)은 정면 3칸, 측면 3칸에 팔작지붕의 건물로, 각 추녀마다에 4개의 활주()를 세워 건물을 받치고 있으며, 전면 2개의 주두()에는 용두()로 장식되어 있는데, 단청()이 잘되어 있는 다포()집 건물이다.
이 밖에 시왕전(殿)·나한전(殿)·만경루()·칠성각() 등의 건물이 있다. 절 앞에는 비자나무와 후박나무 , 그리고 푸조나무와 함께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151) 등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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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 은행나무

관광지2017. 7. 11. 15:29

병영 은행나무

소재지: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70
문의처:061-430-3181
관리소:향토문화관
지정번호:천연기념물 제385호
지정일:1997년 12월 31일

 

병영면의 은행나무는 강진읍에서 북동으로 14.8㎞ 떨어진 병영면 소재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고려시대에 도강(도강)현의 현청이 있던 곳으로서, 조선시대 태종 17년(1417년)에 병영을 설치하여 병마 절도사를 둔 곳이기도 하다. 이 곳으로부터 은행나무는 약 5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은행나무는 동성마을 중앙에 우뚝 솟아 마을의 상징목으로 되어 있으며 수고 30m, 흉고둘레 6.75m, 수관폭은 중심에서 동쪽으로 16.5m, 서쪽으로 13m, 남쪽으로 10.9m, 북쪽으로 3.5m나 뻗어 있다. 은행나무(Ginkgo biloba)는 은행나무과에 속하며 중국을 원산지로 하고 있는 낙엽교목으로서 장수하는 나무인데 전라남도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나무의 크기나 마을의 역사성으로 볼 때 수령은 500년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해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옛날 어느 여름철에 폭풍이 휘몰아쳐 큰 은행나무의 크고 작은 가지들이 많이 부러졌다. 이를 보고 받은 병사가 부러진 큰 가지를 성안으로 가져오게 하고 이로써 많은 가구를 만들게 했다. 이 때 목침도 만들어 이것을 병사가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이 목침을 베고 잠을 자던 병마절도사는 그날로 병이 나서 신음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떤 유명한 의원도 병의 원인을 알아내지 못하였다. 백약이 무효인지라 끝내는 무당을 불러 푸닥거리(굿)를 하고 점도 쳐보니 은행나무 목침을 병사가 사용한데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지가 부러진 은행나무에 제사를 올리고 목침을 다시 붙어 주어야 완쾌가 된다고 하였다. 이에 무당의 말을 따라 그대로 하였더니 병사의 병은 씻은 듯이 나았다. 지금도 은행나무 고목을 살펴보면 목침덩이가 들어있는 듯이 볼록해진 곳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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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생가

관광지2017. 7. 11. 15:22

영랑생가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관람시간
09:00~18:00

입장료 :무료
 

연락처 : 061-430-3185

 

 

 

김영랑이 1903년에 태어나 1948년 9월 가족과 함께 서울로 이주하기 전까지 45년간 살았던 집이다. 영랑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생가는 다른 사람의 소유가 되었다. 1970년대 새마을 사업으로 지붕을 시멘트기와로 보수하였고, 기단부와 벽체는 시멘트로 발라 원형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1985년 강진군청이 그 집을 다시 사들여 복원작업을 하였고 원래 초가집의 원형으로 다시 지었다. 본채와 사랑채 2동만이 남아 있고 주변에는 모란밭이 조성되어 있다.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인 초가지붕이다. 본채에서 10여 m 떨어진 왼쪽에 사랑채가 있는데,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가지붕이다. 집 뒤편에는 장독대가 놓여져 있고 언덕에는 오래된 동백나무와 대나무 숲이있어 운치를 더한다. 5월이면 생가의 마당에 조성된 모란이 만개한다.
1986년 2월 17일 전라남도기념물 제89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12일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2호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진군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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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관광지2017. 7. 11. 15:17

다산초당

 

소재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339-1

 

관람시간
09:00~18:00


입장료 :무료


 

연락처 : 061-430-3911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했던 다산초당은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다산은 황사영 백서 사건으로 강진에 유배되어 18년간의 유배생활을 했는데 그중 1808년부터 1818년까지 약 10년간을 이곳 다산초당에서 보냈다.
다산 선생은 다산초당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또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50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다산의 위대한 업적인 실학의 완성이 이곳에서 이루어진 셈이다.
현재 다산초당에는 다산초당, 동암, 서암, 천일각 등의 건물이 있으며, 다산4경이라 불리는 정석바위, 약천, 다조, 연지석가산이 있다.
유적의 중심이 되는 다산은 초당이 있는 뒷산을 지칭하며 차나무가 많이 자생하였다. 다산초당은 원래 작은 초가집이었고 세월이 지나면서 허물어진 것을 1958년 해남윤씨 후손들이 다산유적보존회를 조직하여 기왓집으로 새롭게 지었다. 특히 해남 윤씨 행당파인 윤재원씨의 노력이 컸다고 전한다. 다산초당이 있던 곳에 세워진 기왓집은 5칸 도리단층으로 지어져 있다. 2칸은 뒤가 거실이며, 앞이 마루로 된 소박한 남향집인데, 처마밑에는 원판이 없어져 뒤에 완당의 글씨를 집자한 茶山草堂이라는 현판이 달려 있다. 만덕산에 자리잡고 강진만을 한눈으로 굽어보는 이곳에서 적거하는 동안에 실학을 집성함으로써 빛을 더하게 되었다. 또, 정석, 다조, 약천, 연지 등 이른바 다산사경이 있는데, 정석은 다산이 석벽에 친히 글씨를 새긴 것이고, 다조는 뒷담 밑 약천의 석간수를 손수 떠다가 앞뜰에서 차를 달이던 청석이며, 연지는 초당 동쪽 앞에 수양을 늘어뜨린 아담한 못으로, 그 안에 몇 개의 괴석을 쌓아 석가산을 쌓았다.
1801년(순조 1년)의 신유박해 때 유배된 다산은 강진에서의 유배생활 18년 가운데 11년간을 이곳에서 살면서 현재의 정다산전서와 동 보유에 보이는 방대한 실학체계의 대부분을 구상하고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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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사

관광지2017. 7. 11. 15:05

무위사

 

소재지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1174

 

관람시간
09:00~18:00

입장료 :무료


 

연락처 : 061-432-4974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신라 때 원효()가 창건하여 관음사()라 하였고, 875년(헌강왕 1)도선()이 중건하여 갈옥사()라고 개칭한 뒤, 많은 승려들이 주석하였다. 905년(효공왕 9)선각()이 3창하였다.

1407년(태종 7)무위사가 천태종() 17자복사() 중의 하나가 되었다. 1430년(세종 12) 극락전을 지었는데, 이 건물은 현재도 남아 있다. 1555년(명종 10)태감()이 4창하면서 무위사라 하였다.

이때의 당우는 본절이 23동, 암자가 35개로 모두 58동에 이르는 대찰이었으나, 그 뒤 화재 등으로 규모가 크게 축소되었다. 당우는 최근까지만 해도 극락전·명부전과 요사채 뿐이었으나 1678년(숙종 4)에 극락전 앞에 괘불대를 조성하였고, 1739년(영조 15)에는 해초()·극잠() 등이 전각을 보수하였다.

1975년 벽화보존각()과 해탈문()·봉향각()·천불전(殿)·미륵전(殿) 등을 중건하였으며, 1991년에 산신각을 짓고 1995년에 동쪽 요사를 증축하여 오늘에 이른다. 이 중 극락보전은 국보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벽에는 29점의 벽화가 있었으나 지금은 본존불 뒤의 가로 4m, 세로 7m 크기의 후불탱화만이 남아 있고, 28점은 보존각에 보관되어 있다.

이 벽화들은 법당이 완성된 뒤 찾아온 한 노거사()가 49일 동안 이 안을 들여다보지 말라고 당부한 뒤 그렸다는 전설이 있다. 49일째 되는 날, 주지가 문에 구멍을 뚫고 들여다보니 파랑새 한 마리가 입에 붓을 물고 마지막으로 후불탱화의 관음보살 눈동자를 그리고 있었는데, 새는 인기척을 느끼고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고 한다. 지금도 후불탱화의 관음보살상에는 눈동자가 없다.

이 밖에도 선각대사변광탑비()는 보물 제507호로 지정되어 있고, 그 옆에는 석탑형식을 취한 보기 드문 부도가 있는데, 선각대사변광영탑()으로 명명되어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76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미륵전 안에는 고려 말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석불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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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야영장

관광지2017. 7. 7. 17:50

월출야영장

 

소재지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1152-2

 

연락처 : 061-432-5416

 

국보 10호인 무위사와 인접하여 국립공원 월출산 등산로와 경포대 맑은 계곡 등 주변경관이 수려하므로 청소년 심신 수련의 장소로 적합하다.

속박시설 30인실 12개, 수용정원 250명(야영 250)
집회시설 강당, 회의실, 야외광장
체육시설 배구, 축구, 탁구, 체력단련장
기타시설 주차장(대형5, 소형 10대)
휴관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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