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문화원

2020 강진향교에서 봉심을 진행합니다.

매월 초하루, 보름에 진행하는 봉심은 향교를 둘러보고 관리하는 의미에서

유림회회에서 의복을 갖춰입고 대성전에서 진행을 합니다.

대성전에 문이 활짝 열렸어요.

봉심을 지내기위해 내삼문이 열리고 오른쪽으로 고개숙여 한걸음 한걸음 대성전을 향해 올라가십니다.

대성전 앞에서 의복을 갖춰입고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세가 손 씻을 물을 떠주면 손을 성스럽게 씻어냅니다.

대성전 안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서, 준비를 마친분들만 들어와서 봉심을 올립니다.

대성전에서 봉심을 마무리한 후, 반대쪽으로 내려오시며 봉심을 마무리 합니다.

강의를 듣기전에 전교님과 유림회 회장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유림회에서 강의를 듣고 계십니다.

강의가 끝나고 나서 떡이랑 같이 차도 드시고 계십니다.

 

 

대성전은 공자님, 맹자님등 성현분들이 계시는 신성한 곳이기에

아무나 들어갈수 없는 곳이지만, 오늘은 봉심으로 인해 잠깐 모습을 비추었는데요.

오늘따라 날씨도 너무 좋고해서 봉심도 잘 끝맞추고 올해도 내년도 강진향교는 별 탈이 없을꺼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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